해도 해도 너무하네…"강남도 아닌데 월세 400만원" 비명
2026-09-12 · 모닝판
한경 부동산이 “해도 해도 너무하네…"강남도 아닌데 월세 400만원" 비명”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서울에서 월세 400만원이 넘는 고가 임대차 계약이 늘고 있다. 그동안 강남권에 집중된 고가 월세가 한강 벨트를 넘어 구로구와 동대문구 등 외곽에도 등장했다. 전·월세 물건이 줄어드는 가운데 ‘전세의 월세화’가 빨라지면서 월세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