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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이 이정후 발 묶고 있었다, 모두가 놀란 변화…"몸이 강해졌다" 도루 13번 중 12번, 도루 성공률 '92.3%'→샌프란시스코도 뛰는 야구 대변신

2026-09-12 · 모닝판

v.daum.net가 “부상이 이정후 발 묶고 있었다, 모두가 놀란 변화…"몸이 강해졌다" 도루 13번 중 12번, 도루 성공률 '92.3%'→샌프란시스코도 뛰는 야구 대변신”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69도루를 기록했던 이정후(28)가 메이저리그에서도 다시 뛰기 시작했다. 최근 도루 성공률은 무려 92.3%. 13번 뛰어 12번 살았다. 놀랍게도 이 13차례 도루 시도가 모두 지난 6월 6일 이후에 나왔다. 이정후의 변화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최근 추진하고 있는 '뛰는 야구'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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