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알릴 수 있다면 망가져도 좋아”…이동석 충주시장, ‘미래도시 젊은 충주’ 만든다
2026-09-13 · 이브닝판
경향신문 사회 상위 목록에 “[민선 9기 단체장에게 듣다]“지역 알릴 수 있다면 망가져도 좋아”…이동석 충주시장, ‘미래도시 젊은 충주’ 만든다” 제목이 올라 있다.
이동석 충북 충주시장(40·사진)은 얼마 전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소태지’라고 적힌 비니 모자를 눌러썼다. 다음 달 3일 열리는 ‘충주 알밤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양손에 밤송이를 쥐고 직접 카메라 앞에 선 것으로, 해당 영상에는 “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빼내나요” “느슨한 충주시 유튜브에 긴장감을 주는 충주시장 유튜브” 등과 같은 댓글이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