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최대 우승 후보" 中도 인정, 필리핀도 "韓 만나면 악몽"... "이현중 앞세워 진짜 우승하러 왔다"
2026-09-13 · 런치판
v.daum.net·조선일보·v.daum에서 “한국이 최대 우승 후보" 中도 인정, 필리핀도 "韓 만나면 악몽"... "이현중 앞세워 진짜 우승하러 왔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의 막강한 전력을 향해 아시아 경쟁국들의 경계심도 커지고 있다. 중국 소후닷컴은 11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