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오상진 아내' 퇴직금 3천으로 사업 시작…김소영 '깜짝 근황'

2026-09-13 · 런치판

한국경제·마이데일리·starnewskorea.com에서 “오상진 아내' 퇴직금 3천으로 사업 시작…김소영 '깜짝 근황”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3000만 원의 퇴직금으로 시작한 사업을 7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회사로 일궈낸 비결로 남편 오상진의 헌신적인 지원을 꼽으며 깊은 애정을 과시했다.

출처

이 오늘판 전체 보기 · 최신 오늘판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