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스트라이크 잡고 왜 한가운데 던져?" 이강철 한마디에 확 바뀌었다! KT 새 외인, 3이닝 강판 굴욕→6일만에 '개인 최다 9K' 설욕투
2026-09-13 · 모닝판
머니투데이·sports.khan.co.kr·sports.khan에서 “2스트라이크 잡고 왜 한가운데 던져?" 이강철 한마디에 확 바뀌었다! KT 새 외인, 3이닝 강판 굴욕→6일만에 '개인 최다 9K' 설욕투”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KT 위즈의 데이비스 대니엘이 12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1실점 9탈삼진으로 호투하며 시즌 2승을 거뒀다. 대니엘은 1회 연속 안타 허용 후 이강철 감독의 조언에 따라 피칭 디자인을 수정하여 유리한 카운트에서 까다로운 승부를 펼쳤다. 이날 대니엘은 개인 한 경기 최다인 9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직전 경기 3이닝 강판의 수모를 씻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