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아들 비주얼 언급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어"
2026-09-14 · 모닝판
JTBC·v.daum.net·마이데일리에서 “손예진, 아들 비주얼 언급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어”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 자랑에 푹 빠졌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손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예진은 만 4살이 되어가는 아들이 역할극을 좋아한다며 "계속 역할을 바꿔가면서 한다. 아빠도 가끔씩 책을 읽어준다. 자기 전에 항상 책을 읽어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