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재정위기’에 입 연 김동연 “민생 어려울 때 재정 나서고, 경기 회복되면 곳간 채우는 게 기본”
2026-09-15 · 런치판
경향신문이 “추미애 ‘재정위기’에 입 연 김동연 “민생 어려울 때 재정 나서고, 경기 회복되면 곳간 채우는 게 기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경기도 재정위기’를 선언하고 민선 8기 시절 재정 기조를 비판한 것과 관련해 김동연 전 경기지사가 15일 “경기와 민생이 어려울 때는 적자를 감수하더라도 재정이 나서고, 경기가 회복되면 지출을 조정해 다시 곳간을 채우는 것이 재정운용의 기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