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폭행 시비’ A·B씨는 이형택·이대훈…김구라 “술 마시고 넘어진 것”
2026-09-15 · 모닝판
헤럴드경제·마이데일리에서 “국대 폭행 시비’ A·B씨는 이형택·이대훈…김구라 “술 마시고 넘어진 것”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지난 2024년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강남 폭행 시비’ 스포츠 스타 A씨와 B씨의 실명이 2년 만에 공개됐다. 당사자는 전 테니스 국가대표 이형택과 전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