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석 호수비에 막힌 이정후, 끝내 안타 없었다…5타수 무안타
2026-09-15 · 모닝판
알파경제가 “첫 타석 호수비에 막힌 이정후, 끝내 안타 없었다…5타수 무안타”라고 보도했습니다.
[알파경제 = 박병성 기자] 첫 타석부터 안타 하나를 빼앗긴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끝내 침묵을 깨지 못했다. 다섯 차례 타석에서 삼진은 한 번도 당하지 않았지만 타구가 좀처럼 내야를 벗어나지 못했고, 주자가 2·3루까지 나간 결정적인 기회에서도 타점을 만들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