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에도 경기 지켜본 김원형 감독…두산의 피 말리는 5강 싸움
2026-09-16 · 이브닝판
뉴스핌이 “쉬는 날에도 경기 지켜본 김원형 감독…두산의 피 말리는 5강 싸움”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경기가 없는 날에도 마음 편히 쉴 수 없었다. 위로는 KIA를 쫓고 아래로는 NC의 추격을 뿌리쳐야 하는 두산 김원형 감독에게 다른 구장의 경기도 사실상 자신의 경기나 다름없었다. 두산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삼성과 홈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이날 경기 전 기준 두산은 64승 4무 60패, 승률 0.516으로 5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