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인턴’, 온도는 높이고 판타지는 덜어낸 각색
2026-09-16 · 런치판
Vogue korea가 “한국판 ‘인턴’, 온도는 높이고 판타지는 덜어낸 각색”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글은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2015년 작 <인턴>은 그의 2003년 작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과 나란히 놓고 봐야 한다. 잭 니콜슨과 다이앤 키튼 이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막장 드라마’ 같은 도입부를 거친 후 행복이 충만한 노년의 로맨스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