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 “AI 안전은 자율책임”…‘AI 속도조절’ 아모데이와 대비
2026-09-16 · 런치판
헤럴드경제·연합뉴스에서 “저커버그 “AI 안전은 자율책임”…‘AI 속도조절’ 아모데이와 대비”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외부 평가자 생태계 활용”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인공지능(AI) 개발 속도조절 논쟁에 대해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 최고경영자(CEO)가 AI 모델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외부 평가·자문을 활용해 각자 자율 책임 아래 개발해야 한다는 취지의 입장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