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정규직 뽑으면 최대 4천500만원…서울 강소기업 42곳 선정
2026-09-16 · 모닝판
연합뉴스 상위 목록에 “청년 정규직 뽑으면 최대 4천500만원…서울 강소기업 42곳 선정” 제목이 올라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는 청년이 오래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갖춘 '서울형 강소기업' 42곳을 새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임금·복지·근로조건, 조직문화,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청년이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