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파레이돌리아' 첫 시연... “돌아가고 싶은 이세계”
2026-09-17 · 이브닝판
전자신문·게임메카에서 “넥슨 '파레이돌리아' 첫 시연... “돌아가고 싶은 이세계”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화면 속 타소가레관을 돌아다니다 캐릭터 이름을 불렀다. 잠시 뒤 소녀 캐릭터 '메이츠'가 반응하며 가까이 다가왔다. 전투에서는 턴제 특유의 고민하는 재미에 실시간 움직임이 더해졌다.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처음 베일을 벗은 넥슨게임즈 '블루 아카이브' 제작진의 차기작 '파레이돌리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