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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무술 승단 심사받던 20대 특전사 사망…유족, 장기기증 결정

2026-09-17 · 이브닝판

헤럴드경제·연합뉴스 정치·매일경제에서 “특공무술 승단 심사받던 20대 특전사 사망…유족, 장기기증 결정”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특공무술 승단 심사 과정에서 겨루기를 하던 20대 특전 부사관이 숨져 군 당국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0시 50분께 인천에 있는 특전사 예하 부대 체육관에서 20대 A 하사가 특공무술 승단 심사 중 쓰러졌다. A 하사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치료를 받았으나 이날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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