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통풍 환자, 관절뿐 아니라 심혈관 건강도 살펴야···심방세동 위험 44% 높아
2026-09-17 · 런치판
의사신문이 “2030 통풍 환자, 관절뿐 아니라 심혈관 건강도 살펴야···심방세동 위험 44% 높아”라고 보도했습니다.
고려대 안산병원 연구팀, 20~39세 650만 명 대규모 분석 통풍 환자 심방세동 위험 44%↑···약 12년간 장기 추적 만성콩팥병 동반한 통풍 환자에서 연관성 더욱 뚜렷 강은송·정재현 고려대 안산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 연구팀은 송관규 고려대 구로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 이영호 고려대 안암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 한경도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