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고래 성공 확률 0.000218%… 尹 ‘정무적 판단 내가 해’ 밀어붙여”
2026-09-17 · 런치판
동아일보 정치·조선일보·MBC 뉴스에서 “대왕고래 성공 확률 0.000218%… 尹 ‘정무적 판단 내가 해’ 밀어붙여”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감사원 “충분한 검증 없이 사업 추진 尹, 산업부-참모 만류에도 직접 발표 임기 내 시추하라 질책, 일정 앞당겨”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4년 6월 직접 발표한 ‘대왕고래 프로젝트’에서 동해에 묻혀 있을 수 있는 석유와 가스량을 최대 140억 배럴로 제시했지만, 실제 캐낼 확률은 0.000218%에 그쳤던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