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거목 샌더스·마가 대표 배넌, 인간 통제 밖 인공지능 규제 촉구…AI 앞 ‘적과의 동침’
2026-09-17 · 모닝판
경향신문 상위 목록에 “진보 거목 샌더스·마가 대표 배넌, 인간 통제 밖 인공지능 규제 촉구…AI 앞 ‘적과의 동침’” 제목이 올라 있다.
중국 관련해선 ‘합의’ ‘배제’ 이견 미국 진보 진영의 대표적 인물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무소속·왼쪽 사진)과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주요 인사인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고문(오른쪽)이 인공지능(AI) 규제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