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개헌 추진하되 연임 의사 전혀 없어…국민의 실망 모두 제 부족함 때문”
2026-09-18 · 이브닝판
매일경제·경향신문 정치·조선비즈에서 “李대통령 “개헌 추진하되 연임 의사 전혀 없어…국민의 실망 모두 제 부족함 때문”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취임 후 일곱번째로 열린 기자회견 내내 웃음기를 뺀 굳은 표정으로 각종 현안에 대한 입장을 비교적 솔직하게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 등을 통해 최근 지지율 하락에 대해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이라고 밝히는 등 몸을 낮추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기자회견은 당초 예고된 오전 10시에서 30분 늦춰진 10시30분에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