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지만 국대입니다”…日 게임 신동, AG e스포츠 금메달 도전
2026-09-18 · 이브닝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초등학생이지만 국대입니다”…日 게임 신동, AG e스포츠 금메달 도전” 제목이 올라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일본 선수단 역사상 최연소인 11세 e스포츠 선수가 등장했다. 17일 일본 스포니치아넥스는 일본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e스포츠 종목 ‘뿌요뿌요’에 출전하는 구리하라 유키(도쿄 베르디)를 집중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