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 머리 다 빠진 아내 보며 '통곡'…'자궁내막암' 투병에 "내 빚 때문에 병 생겨" [특종]
2026-09-18 · 런치판
마이데일리·머니투데이에서 “장용, 머리 다 빠진 아내 보며 '통곡'…'자궁내막암' 투병에 "내 빚 때문에 병 생겨" [특종]”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18세에 만나 10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던 43년 차 코미디언 장용이 아내의 자궁내막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처절한 자책의 눈물을 쏟아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N 밀착 다큐 프로그램 '특종세상' 757회에서는 암과 싸우고 있는 아내 성숙 씨를 정성껏 간호하며 살아가는 장용의 애절한 일상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