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 해외 촬영 중 모친상…급거 귀국
2026-09-18 · 런치판
머니투데이가 “이금희, 해외 촬영 중 모친상…급거 귀국”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방송인 이금희(60)가 모친상을 당했다. 18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금희의 모친 강순식 씨는 최근 별세했다. 향년 93세. 이금희는 모친이 별세한 지난 14일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글날 특집 다큐멘터리를 촬영 중이었다. 현지에서 부고를 접한 그는 가족의 뜻에 따라 예정된 촬영을 마친 후 일정을 마무리하고 급거 귀국해 빈소를 차린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