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롯데 3세 승계⋯신유열 롯데지주 지분 0.03%·경영능력 시험대
2026-09-18 · 모닝판
엠투데이 상위 목록에 “불안한 롯데 3세 승계⋯신유열 롯데지주 지분 0.03%·경영능력 시험대” 제목이 올라 있다.
광윤사 과반은 신동주(50.28%)⋯日 롯데 경영권은 우호세력 지지가 핵심 롯데바이오 상반기 매출 73% 급감⋯시러큐스 공장 가동률도 16%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롯데그룹의 3세 승계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지만 정작 후계자로 낙점된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의 지분 기반은 아직 미미한 수준에 그치고 있어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