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끝났지만”… 이승원 ‘태극 마크의 사명감’으로
2026-09-18 · 모닝판
강원일보가 “병역 끝났지만”… 이승원 ‘태극 마크의 사명감’으로”라고 보도했습니다.
상무 전역으로 병역 의무를 마친 강원FC 이승원이 ‘태극마크의 자부심’ 하나로 한국 남자 축구의 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에 힘을 보태고 있어 화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4대1로 완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