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아들 6번 봤다"…고지용 주장에 결국 입 연 허양임
2026-09-18 · 모닝판
한국경제가 “2년간 아들 6번 봤다"…고지용 주장에 결국 입 연 허양임”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전처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이 최근 불거진 면접교섭권 및 양육비 갈등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허양임은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승재의 단독 친권자로서 감수성이 예민한 나이에 접어든 승재를 먼저 생각하다 보니, 제 입장을 밝히는 것이 대단히 조심스럽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