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은행 갔다가 400만원 날렸다…"적금인 줄 알았는데 퇴직연금"
2026-09-18 · 모닝판
마이데일리·Chosunbiz에서 “선우용여, 은행 갔다가 400만원 날렸다…"적금인 줄 알았는데 퇴직연금”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은행 금융상품을 잘못 가입해 약 400만 원의 손해를 봤다고 털어놨다. 17일 유튜브 채널 '순풍선우용여'에는 '60년 넘게 강화도 다닌 82세 선우용여의 찐 단골 코스 최초공개 (게맛집, 스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제작진을 만나자마자 최근 은행에서 겪은 일을 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