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경기 성장’ 외친 박윤정 감독, 12년 만에 U-20 여자 월드컵 8강행 이끌다
2026-09-18 · 모닝판
fifa.com·경향신문·알파경제에서 “매 경기 성장’ 외친 박윤정 감독, 12년 만에 U-20 여자 월드컵 8강행 이끌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알파경제 = 박병성 기자] 범예주가 아르헨티나의 골문을 열었고, 김채빈은 끝까지 한국의 골문을 지켰다. 한 골의 리드를 지켜낸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축구 대표팀이 12년 만에 월드컵 8강 무대를 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