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50명 중 1명 HIV 감염” 피지, 에이즈 국가 비상사태 선포
2026-09-18 · 모닝판
전자신문·한국경제·헬스조선에서 “신혼여행 성지인데…"60명 중 1명 감염" 국가 비상사태 선포”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남태평양의 섬나라 피지가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 급증에 대응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인구 약 93만 명의 작은 나라인 피지는 신혼여행 성지로 알려졌다. 17일 뉴스1은 AFP통신에 따르면 피지 보건부는 2025년 신규 HIV 진단 건수가 2016건으로 2019년 대비 16배 급증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