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허양임과 진흙탕 싸움 제대로 붙었다…법정행 앞두고 의미심장 저격 "법으로 망한다"
2026-09-19 · 이브닝판
텐아시아 상위 목록에 “고지용, 허양임과 진흙탕 싸움 제대로 붙었다…법정행 앞두고 의미심장 저격 "법으로 망한다"” 제목이 올라 있다.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처 허양임과 아들의 면접교섭을 두고 법적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공방이 알려지기 직전 남긴 글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고지용은 지난 14일 자신의 틱톡에 "법(法)으로 흥한 자, 법(法)으로 망한다"는 문구를 게재했다. 별다른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다. 누구를 지칭한 것인지도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