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녘서 다진 한미 우호…민형배·미셸 스틸 '벼 수확' 체험
2026-09-19 · 이브닝판
연합뉴스 정치 상위 목록에 “들녘서 다진 한미 우호…민형배·미셸 스틸 '벼 수확' 체험” 제목이 올라 있다.
(곡성=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벼 수확을 함께 체험하며 우호를 다졌다. 민 시장과 미셸 대사는 19일 전남광주 곡성군 석곡농협에서 열린 '백세미로 여는 한미 백년 우호의 길' 행사에 참석했다. 권향엽 국회의원, 조상래 곡성군수 등과 함께 농촌 현장의 이야기를 나누고 농민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