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쌍웅 화백, 부산서 '기운생동 소나무' 개인전… 붉은 줄기에 담은 생명의 기운
2026-09-19 · 런치판
피플투데이 상위 목록에 “윤쌍웅 화백, 부산서 '기운생동 소나무' 개인전… 붉은 줄기에 담은 생명의 기운” 제목이 올라 있다.
[피플투데이 손경숙 기자] 소나무를 화폭에 담아온 윤쌍웅 화백이 오는 10월 23일부터 2027년 1월 3일까지 부산 정준호갤러리에서 개인전 '기운생동 소나무'를 연다. 붉은 줄기의 소나무를 중심에 세운 신작과 대표작이 함께 걸린다. 연말연시를 관통하는 두 달 반의 전시 이번 전시는 2026년 10월 23일 문을 열어 이듬해 1월 3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