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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서랍 속 망작을 당당하게”…올해도 열리는 ‘밤티영화제’와 실패 전시

2026-09-19 · 모닝판

경향신문 사회 상위 목록에 ““내 서랍 속 망작을 당당하게”…올해도 열리는 ‘밤티영화제’와 실패 전시” 제목이 올라 있다.

“와, 진짜 ‘밤티’다.” ‘못생김’을 뜻하는 유행어인 밤티라는 평가가 칭찬으로 여겨지는 영화제가 있습니다. 지난해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 재학생 5명이 의기투합해 만든 ‘밤티영화제’입니다. 제2회 밤티영화제가 18일 오후 6시 서울 성북구 한예종 석관동 캠퍼스에서 열립니다. 학생뿐 아니라 외부인도 관객으로 참여할 수 있고 온라인으로도 동시 상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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