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그녀를 잊게 될 것"…영국왕실, 다이애나 동생 회고록에 흔들
2026-09-19 · 모닝판
연합뉴스가 “곧 그녀를 잊게 될 것"…영국왕실, 다이애나 동생 회고록에 흔들”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의 '폭로'로 이미지 실추를 겪었던 영국 왕실이 이번에는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빈의 동생이 쓴 회고록으로 흔들리고 있다.
2026-09-19 · 모닝판
연합뉴스가 “곧 그녀를 잊게 될 것"…영국왕실, 다이애나 동생 회고록에 흔들”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의 '폭로'로 이미지 실추를 겪었던 영국 왕실이 이번에는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빈의 동생이 쓴 회고록으로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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