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갈등 봉합 나선 이 대통령 “우린 모두 친문·친노·친김대중”…김지용 중수청장 임명은 고심
2026-09-20 · 이브닝판
경향신문 정치 상위 목록에 “여권 갈등 봉합 나선 이 대통령 “우린 모두 친문·친노·친김대중”…김지용 중수청장 임명은 고심” 제목이 올라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여권 지지층을 향해 연이어 통합과 자제를 당부하며 여권 내부 갈등 봉합에 직접 나서고 있다. 다만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내정자 임명과 검찰개혁 후속 조치,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간 주도권 다툼 등 갈등의 불씨가 남아 있다. 특히 검찰 출신인 김 내정자 임명을 둘러싸고 일부 지지층 반발이 이어지면서 이 대통령 고심도 깊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