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5년차…64세 최민식이 소신 있게 지적한 프로답지 못한 행동 '1가지'
2026-09-20 · 런치판
위키트리가 “데뷔 45년차…64세 최민식이 소신 있게 지적한 프로답지 못한 행동 '1가지”라고 보도했습니다.
“동료들과 얼굴 붉히며 예민함 드러내는 것은 프로페셔널하지 않아” 데뷔 45년 차 배우 최민식이 촬영 현장에서 배우가 지녀야 할 태도를 두고 소신을 밝혔다. 후배들과 격의 없이 어울리면서도 개인의 예민함을 동료에게 그대로 드러내는 일만큼은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 견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