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좀 조용”…지하철 스피커폰 통화 '민폐 승객'에 '벌금 21만원' 내라는 中
2026-09-20 · 모닝판
전자신문 상위 목록에 ““제발 좀 조용”…지하철 스피커폰 통화 '민폐 승객'에 '벌금 21만원' 내라는 中” 제목이 올라 있다.
중국 광저우시가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휴대전화 스피커로 동영상을 시청하거나 통화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소음을 계속 유발할 경우 최대 1000위안(약 21만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