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수치 정상이어도 안심 못해…‘B형간염’, 바이러스량 높으면 치료해야
2026-09-21 · 이브닝판
v.daum.net·헬스미디어뉴스·의학신문에서 “간 수치 정상이어도 안심 못해…‘B형간염’, 바이러스량 높으면 치료해야”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간 수치는 그동안 B형간염 환자의 항바이러스 치료를 결정하는 중요 기준 중 하나였으나 최근에는 간 수치가 정상이더라도 체내 B형간염 바이러스량이 많으면 간 손상 및 간암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치료 전략도 적극적인 치료로 달라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