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유적의 가치 재조명”…강화 더리미미술관, ‘침묵의 돈대’ 기획전
2026-09-21 · 이브닝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방치된 유적의 가치 재조명”…강화 더리미미술관, ‘침묵의 돈대’ 기획전” 제목이 올라 있다.
인천 강화군 소재 더리미미술관은 기획전 ‘침묵의 돈대墩臺 : 세계유산을 꿈꾸다’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이달 16일부터 내달 17일까지 강화 더리미미술관에서, 10월 26일부터 11월 29일까지 논산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공지선(설치미술), 유림(사진), 이병호(회화), 조영인(영상예술) 등 4명의 지역 작가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