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역 도심복합지구, 후보지 선정 5년 만에 철거… 민간보다 8년 이상 빨랐다
2026-09-21 · 이브닝판
조선비즈 부동산·이투데이·KBS 뉴스에서 “방학역 도심복합지구, 후보지 선정 5년 만에 철거… 민간보다 8년 이상 빨랐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민간 재건축·재개발 대비 8년 이상 빨라” ▲21일 이성훈 LH 사장(왼쪽 네번째)이 방학역 복합지구 철거착공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제공=LH) 서울 방학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후보지 선정 5년 만에 철거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