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가족까지 챙기며 직진…시청률 14.5% [종합]
2026-09-21 · 런치판
머니투데이·iMBC 연예·Chosunbiz에서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가족까지 챙기며 직진…시청률 14.5% [종합]”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8회에서 김무진은 한규림의 가족을 만나 그녀를 향한 진심을 고백했다. 한규림은 자신의 처지를 이유로 거절했으나 김무진은 사기 피해를 당한 그녀의 동생 한규오를 돕기 위해 직접 가해자들을 찾아가 경고했다. 방송 말미에 김무진은 한규오에게 자신을 형이라고 소개하며 주먹을 날려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