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증여 목동-상계가 1, 2위… ‘재건축 쏠림’ 뚜렷
2026-09-21 · 모닝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서울 아파트 증여 목동-상계가 1, 2위… ‘재건축 쏠림’ 뚜렷” 제목이 올라 있다.
목동신시가지 102건-상계주공 95건 상위 20개 단지 중 강남3구는 12곳 올해 상반기(1∼6월) 서울에서 아파트 증여가 가장 많았던 단지는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로 나타났다. 증여가 많았던 아파트 단지 상위 20곳 중 12곳은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에 있었지만 증여 건수 1·2위는 목동과 노원구 상계동의 재건축 대단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