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신혼여행지 피지, HIV 급속 확산에 결국 ‘국가 비상사태’ 선포
2026-09-21 · 모닝판
경기일보가 “유명 신혼여행지 피지, HIV 급속 확산에 결국 ‘국가 비상사태’ 선포”라고 보도했습니다.
우리동네 소식통 구글 검색에서 경기일보 기사를 우선적으로 보여줍니다. 대표적인 신혼여행지 로 꼽히는 남태평양 섬나라 피지에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정부가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AFP·로이터·CNN 등 외신에 따르면 아토니오 랄라발라부 피지 보건부장관은 최근 HIV 확산과 관련해 국가 비상사태를 공식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