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금메달은 내일까지만 기뻐할 것…곧장 미국으로"
2026-09-21 · 모닝판
연합뉴스 상위 목록에 “[아시안게임] 이현중 "금메달은 내일까지만 기뻐할 것…곧장 미국으로"” 제목이 올라 있다.
(나고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금메달은 오늘, 내일까지만 기뻐하겠습니다. 이제 미국에서 다시 새로운 시작입니다." 한국 농구 '역대 최고'를 향해 나아가는 에이스 이현중은 만족을 모른다. 한국에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안기고도 벌써 다음 대회 우승과 농구 월드컵, 나아가 '바늘구멍' 올림픽 무대까지 바라보고 있다.
“이현중 "금메달은 내일까지만 기뻐할 것…곧장 미국으로” 관련해 경기 결과와 선수 성적은 순위와 다음 대회 출전 구도에 영향을 줍니다. 공식 기록과 후속 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현중 "금메달은 내일까지만 기뻐할 것…곧장 미국으로” 관련해 공식 순위와 다음 경기·대회 일정, 출전 명단이 다음 확인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