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센터 팀장 뺨 때린 60대 실형···폭행·폭언 노출된 대민 공무원들
2026-09-22 · 런치판
경향신문 상위 목록에 “주민센터 팀장 뺨 때린 60대 실형···폭행·폭언 노출된 대민 공무원들” 제목이 올라 있다.
A씨(64)는 지난해 10월 서울 양천구의 한 주민센터에서 복지팀장 B씨의 뺨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공무집행방해)로 기소돼 최근 1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A씨는 당시 B씨로부터 임산부인 팀원에 대해 “말씀을 조심해 달라”는 요청을 받자 이같이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