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말만 나온 차 '테슬라 로드스터' 계약금 7000만 원 예약 재개
2026-09-22 · 모닝판
오토헤럴드 상위 목록에 “9년째 말만 나온 차 '테슬라 로드스터' 계약금 7000만 원 예약 재개” 제목이 올라 있다.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테슬라가 약 9년째 양산하지 못한 차세대 '로드스터'의 신규 예약을 다시 받기 시작했다. 오는 10월 1일 신형 로드스터 공개를 앞두고 요구하는 예약금은 5만 달러, 한화 약 7000만 원에 달한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서 차세대 로드스터 예약 페이지를 다시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