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계급 갈등·창작 윤리…이창동이 섬세하게 겹쳐낸 ‘가능한 사랑’
2026-09-22 · 모닝판
경향신문·뉴스핌에서 “해고·계급 갈등·창작 윤리…이창동이 섬세하게 겹쳐낸 ‘가능한 사랑”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베니스 심사위원대상 이창동 신작 첫 공개 차분하고, 섬세하고, 웃기고, 아린 영화 “고통을 영화 재료로 소비하느냐, 다른 무엇을 함께 전달하느냐 고민” “세계의 여러 층위 같이 보고 싶었다” ※ 이 기사는 영화 <가능한 사랑>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세 가족이 차에 탄다. 남편 ‘호석’(설경구)은 아무라도 붙잡고 화를 낼 것 같은 표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