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구교환 “배우, 도파민 넘쳐…이번엔 초인적 힘에 쾌감”
2026-09-22 · 모닝판
KBS 뉴스가 “부활남’ 구교환 “배우, 도파민 넘쳐…이번엔 초인적 힘에 쾌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올해를 빛낸 배우 명단을 뽑을 때 구교환을 빼놓을 수 없다. 헤어진 연인과의 절절한 멜로로 260만여명을 동원한 영화 '만약에 우리'를 시작으로 연상호 감독의 좀비물 '군체', 결핍을 가진 인물의 연대기인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까지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맹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