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거친 백태클, '피의 보복' 부르나…발베르데와 '4년 악연' 위험천만해 보이는 것은 맞다
2026-09-22 · 모닝판
v.daum.net가 “이강인의 거친 백태클, '피의 보복' 부르나…발베르데와 '4년 악연' 위험천만해 보이는 것은 맞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대한민국 에이스 이강인과 우루과이를 대표하는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악연이 갈수록 험악해지고 있다. 발베르데는 과거 월드컵과 라리가에서 이강인에 대한 과격한 태클로 그를 쓰러트린 적이 있다. 이번엔 이강인이 3년 만에 라리가로 돌아온 뒤 발베르데를 향해 거친 동작으로 그를 눕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