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 수치 줄인다”…새빨간 토마토 한 개
2026-09-23 · 런치판
헤럴드경제 상위 목록에 “[리얼푸드] “지방간 수치 줄인다”…새빨간 토마토 한 개” 제목이 올라 있다.
토마토 섭취, 지방간질환 위험↓ 하루 1~2개, 전체 암 위험도 줄여 리코펜의 활성산소 제거력 강해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전립선암 예방처럼 토마토의 건강 효능을 연구하는 논문들은 꾸준히 발표되고 있다. 최근에는 매일 토마토를 꾸준히 먹으면 간에 낀 지방이 줄어들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